오늘 비소식에 마지막 찬스라 생각하고 그제부터
3차 김장 심기에 올인~~
흐린 날씨에도 그제 심은 배추는 다 말라죽고
새로 심는것 같은 보식 중이다
3번 심은 농가가 있다더니 실감난다
찍기로 심고 물주고 했더니 못버티고 말라 죽는다
어제부터 물방망이로 작전변경 속도를 내본다
이후는 하늘의 뜻에 따를수 밖에~~^^
새 뿌리 돋아나 활착하는 3일정도 흐려 주기를 간절히 바래본다
1차배추는 해발 700미터 두만이마을과 하우스 뒤밭에
항암배추 슈퍼베타
2차배추는 옥수수대 세워둔채로 사이에 심어 모두
잘 살았다 그리고 브로커리 밭에 심어 스프링클러로
며칠 밤새며 살렸다 cr과 황금베타 배추다
3차배추가 가뭄 폭염에 걸려 늦어지고 힘들게 한다
결구가 며칠빠른 추석노랑이 3차로 마지막 김장배추
올해 계절근로자로 온 라오스 3인방이 일당백 일꾼이다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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